왜 방에 있냐고 묻지 않습니다. 왜 안 나오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나와야 한다고 밀지 않습니다. 청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기다림이 전략입니다.
오늘 문을 5분 열었다면 그게 대단한 변화입니다. 작은 움직임을 포착하고 자연스럽게 지지합니다.
모든 방문은 앱으로 기록됩니다. 수퍼바이저가 지원합니다.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계별로 역량을 쌓고, Level 3에서 독립 활동을 시작합니다.
원스푼 공식 시니어 파트너 인증서. 사회공헌 활동 이력으로 활용 가능
Level 3 이후 방문 1회당 활동비 지급. 의미 있는 활동으로 소득 창출
은둔 청년 이해 자료, 소통 가이드북, 미션 운영 매뉴얼 일체 제공
같은 뜻의 시니어 파트너들과 경험 공유. 월별 수퍼비전 참여 기회